일정한 경우 L비자와 E비자가 동시에 가능할 수도 있다. 또한 일정한 조건하에서 서로 상충될 수도 있다. 해당 비자가 가지는 장단점을 잘 고려하여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. 특히 L비자의 경우는 취업영주권의 1순위요건과 거의 유사하다. 회사간부직(Manager/Executive)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노동승인서 없이 바로 영주권수속에 들어갈 수 있다. 그외의 L/E1비자 소지자는 노동승인서를 먼저 받아야 하는 일반적인 영주권절차를 거쳐야 한다.

E1비자 소지자의 배우자는 현재 고용허가증(EAD)을 받아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 있다. 또한 소셜번호도 받아서 주 운전면허증을 신청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. 다만 이 고용허가증을 위해서는 이민국에 I-765를 신청해야 한다.

E-1 비자란?

쉽게 무역비자라고 불리는데 그 이유는 말 그대로 무역이 있어야만 발급해주는 비자이기 때문이다. E1비자의 경우 한미무역협정에 따라 실제로 무역활동을 하는 한국국적의 기업의 무역인을 위한 비자이다. 여기서 말하는 무역이란 미국법인과 한국 사이의 ‘활발한’ 무역을 말하며 미국법인의 총 무역량 중 한국과의 무역이 반드시 50% 이상이 되야 한다. 또한 미 국무부 규정에 의하면 무역은 유형의 물건뿐만 아니라 서비스도 무역의 대상이 될 수 있다

E1비자는 2년간 유효하고 최장기간의 제한없이 무한히 연장이 가능하다. 즉 L비자와 달리 최장체류기간의 제한이 없다.

E1비자 수속절차

  1. 미국현지에 현지법인 설립
  2. E1비자 해당 서류 수집
  3. E1비자 서류 정리
  4. 주한 미국 대사관에 E1비자 접수
    – 한국에서 받는 것이 유리하다 (1.실사가 없다. 2.자유왕래가 가능하다.)
  5. 비자 인터뷰
  6. E1비자 취득

주의점 : 미국현지에 법인을 설립시에는 형식상으로만 회사를 설립해서는 무역인 비자를 받을 수 없다. 현지 법인이 실제적으로 운영을 할 수 있는 상태에서만 E1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.

K 비자

K비자는 ‘피앙세(약혼자) 비자’라 하며 미국시민과 약혼한 외국인 남자나 여자가 약혼자로서 미국에 입국하여 90일 안에 결혼하여 정식으로 영주권을 얻기 위한 비자다.

K-1 비자는 약혼자 본인에게 발급되는 비자이며 K-2비자는 약혼자에게 자녀가 있을 경우 그 자녀에게 발급되는 비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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